
흥선대원군의 별장이었던 석파랑에서 상견례를 했다.
양가 부모님을 서로 여러번 뵈온터라
그리 긴장하지 않고, 자연스럽게, 편안한 상견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.
다만~ 우리 부모님은 살~짝 긴장해주셨다는 점 ㅋ
이 날은 구라청님께서 비가온다고 했었다. 것도 돌풍에, 많은 비가 하루종일^^;;
그래도 구라청님의 명성에 걸맞게 다행히!! ^---^ㅋ
오전에는 비가 안내려주셨다.
구라청님 너무 고마웠어요 ^^ㅋㅋㅋ
그래도 상견례 후에 우리 부모님이 다시 목포로 가시는 길엔 얼마나 많은 비가 내리던지..
상견례 시간에 비님이 안내려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지.. ^^;;
양가 부모님을 서로 여러번 뵈온터라
그리 긴장하지 않고, 자연스럽게, 편안한 상견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.
다만~ 우리 부모님은 살~짝 긴장해주셨다는 점 ㅋ
이 날은 구라청님께서 비가온다고 했었다. 것도 돌풍에, 많은 비가 하루종일^^;;
그래도 구라청님의 명성에 걸맞게 다행히!! ^---^ㅋ
오전에는 비가 안내려주셨다.
구라청님 너무 고마웠어요 ^^ㅋㅋㅋ
그래도 상견례 후에 우리 부모님이 다시 목포로 가시는 길엔 얼마나 많은 비가 내리던지..
상견례 시간에 비님이 안내려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지.. 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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