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가 가족들과 자연휴양림으로 여행을 다녀왔다.
쉬고 먹고 규민이 재롱 보고, 집안 어수선한 분위기도 쇄신할겸.
아이가 있으면,
웃음이 더 넉넉해진다.
아이가 있으면
행복이 더 풍성해지고,
아이 덕분에
서로를 더 자주 보고, 자주 교감하고, 자주 응시한다.
그래서 나는 규민이를 안고 속삭인다.
"규민이는 엄마의 보석이야."라고.
쉬고 먹고 규민이 재롱 보고, 집안 어수선한 분위기도 쇄신할겸.
아이가 있으면,
웃음이 더 넉넉해진다.
아이가 있으면
행복이 더 풍성해지고,
아이 덕분에
서로를 더 자주 보고, 자주 교감하고, 자주 응시한다.
그래서 나는 규민이를 안고 속삭인다.
"규민이는 엄마의 보석이야."라고.
먹는거 빼면 여행이 아니지요~ㅎㅎ
삼촌에게서 처음 '건배'를 배운 아들.
건배에 맛들여. 이젠 무얼 먹더라도 건배를 하고 먹잔다.
수박도, 요구르트도, 감자도 ^^
ㅋㅋㅋ 웃어서 미안 ^^;;
아이는 결국 싱크대 속에 드나드는걸 스스로 터득해냈다.
한참동안을 드나들었던 이곳. 이곳이 바로 아이의 간이놀이터였다.ㅎㅎ
삼촌, 잘 잤어요? 나도 방금 일어났는데.
그건 뭐에요?
삼촌 카메라를 탐내고, 지문 잔뜩 묻혀놓고.ㅎㅎㅎㅎ
어제 건배 뒤. 숙주나물로 숙취를 해소~ ㅎㅎ
할아버지가 산에서 잡아온 새도 두 마리 보고, 편백나무 숲 산책도하고.
큰 삼촌, 작은삼촌 하고 친구삼아 신나게 놀다 온 여행.
할아버지가 산에서 잡아온 새도 두 마리 보고, 편백나무 숲 산책도하고.
큰 삼촌, 작은삼촌 하고 친구삼아 신나게 놀다 온 여행.
우리 가족 첫 여행이었다. 30년만에.
여행같은건 질색하던 아빠도. 또 가자고 보채니 '부정을 안하는' 조기의 성과까지 거둔 여행.
앞으로 자주자주 다녀요.
여행같은건 질색하던 아빠도. 또 가자고 보채니 '부정을 안하는' 조기의 성과까지 거둔 여행.
앞으로 자주자주 다녀요.








우어어~~ 녀석 건배가 제법이다잉 ㅋㅋㅋㅋㅋ 누나 닮으면 안되는데 ㅋㅋㅋㅋㅋ
건배 제대로 찍은듯 ㅋㅋ